ㄱ. TV 시청
무릎팍에는 이미숙이, '라라라'라는 음악 방송에는 바비킴이...
바비킴 오늘 처음으로 얼굴을 봤는데 목소리와 다르게 개구쟁이처럼 생겼다...
음색이 부드러우면서 어두운 느낌이어서 참 좋더라...
지금 나훈아 노래 부른다... (윤아도 좋더라)
이미숙.. 정말 50세인가!
열정, 노력이 있으면 그렇게 젊게 살수 있는거구나...
정말 저렇게 살고 싶다...
나이는 먹을지언정 늙고 싶진 않아!!!
자신이 당당한 이유는 끊임없는 노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그녀가 대단하면서도,
정말 여자로서 매력적이지 않은가...
ㄴ. 더부룩
배가 이상하다...
머 잘못 먹은게 있는건가...
쓰리더니 이제 가스가 부글부글 끓는다...
범인은 제대로 필터되지 않는 물인가? 점심에 먹은 비빔밥인가?
ㄷ. 형
오후에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형이랑 담소를 나눴다...
머 회사 뒷 얘기와 암울한 현실에 대한 것이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문제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때가 좋은게 아닌가 싶은...
개발 몇년 하고 관리자로 빠지는 현실이 안타깝고,
열정과 패기가 있는 젊은 개발자가 드물다는 것도 안타깝고...
열정과 패기를 얍쌉하게 그리고 저평가해서 이용하려는 무개념 인사들도 안타깝고...
나도 이미숙처럼 50세때 앞으로 40년간 내가 좋아할 일을 하는것에 대해 고민했으면 좋겠다...
물론 사랑과 함께...
무릎팍에는 이미숙이, '라라라'라는 음악 방송에는 바비킴이...
바비킴 오늘 처음으로 얼굴을 봤는데 목소리와 다르게 개구쟁이처럼 생겼다...
음색이 부드러우면서 어두운 느낌이어서 참 좋더라...
지금 나훈아 노래 부른다... (윤아도 좋더라)
이미숙.. 정말 50세인가!
열정, 노력이 있으면 그렇게 젊게 살수 있는거구나...
정말 저렇게 살고 싶다...
나이는 먹을지언정 늙고 싶진 않아!!!
자신이 당당한 이유는 끊임없는 노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그녀가 대단하면서도,
정말 여자로서 매력적이지 않은가...
ㄴ. 더부룩
배가 이상하다...
머 잘못 먹은게 있는건가...
쓰리더니 이제 가스가 부글부글 끓는다...
범인은 제대로 필터되지 않는 물인가? 점심에 먹은 비빔밥인가?
ㄷ. 형
오후에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형이랑 담소를 나눴다...
머 회사 뒷 얘기와 암울한 현실에 대한 것이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문제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때가 좋은게 아닌가 싶은...
개발 몇년 하고 관리자로 빠지는 현실이 안타깝고,
열정과 패기가 있는 젊은 개발자가 드물다는 것도 안타깝고...
열정과 패기를 얍쌉하게 그리고 저평가해서 이용하려는 무개념 인사들도 안타깝고...
나도 이미숙처럼 50세때 앞으로 40년간 내가 좋아할 일을 하는것에 대해 고민했으면 좋겠다...
물론 사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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