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쌌지만 구입하게 된 '아이팟 터치 2th 8G' 그냥.수다


MP3 + 동영상 + 사전 정도의 기능이 필요한 아이템이 필요하여 알아봤더니,
사람들이 보통 3개를 언급하더라.
Apple사의 iPod Touch, 삼성의 Yepp-P3, 코원사의 S9
머 구입은 아이팟을 했지만... (몇달전보다 11만원 올랐다고 하던데 -_-+)

각각의 장단점? 같은걸 간단히 나열해보면

iPod Touch
 - 배터리 사용시간 다른 두제품에 비해 적다.
 -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사실 유용할지는 모르겠다)
 - 터치, 스크롤 기능이 있으며 인식률, 감도가 굉장히 좋다.
 - 해킹을 하면 더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해킹 할 생각은 없지만 필요한게 있다면; -.,-)
 - 개미말로는 인코딩 하는 프로그램 사용법이 복잡하다고 하더라. (옆에서 보기만 해서 그럴듯)

S9
 - 배터리 빵빵하다. (음악만 틀면 55시간, 동영상 봐도 12시간, 슬립모드로 360시간)
 - 화질이 좋단다. (무슨 LED인가 사용했다고 하던데 화면도 넓고 밝은곳에서도 잘 보인단다)
 - 터치감 별로인듯.. (자기장 터치로 살짝 건드려야 인식이 잘 된단다, 어떤 사용자의 동영상 봤는데 감도가 별로였다)
 - DMB 지원하고 무인코딩으로 동영상 지원한단다.

P3
 - 배터리가 S9보단 덜 가지만 iPod 보다는 좀더 긴듯 (음악틀면 30시간 이던가?)
 - P3가 S9보다 예전에 나와 하드웨어 스펙이 좀 낮지만 가격 또한 낮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는 비슷하단다.
 - 삼성이다 보니 확실한 A/S
 - S9에 비해 화면을 꾸미는 재미가 더욱 있다고 한다. (UI 스킨 변경같은것도 되는듯 싶던데)
 - 무인코딩 지원을 앞으로 한다는 계획이 있다고도 한다.

p.s
세 제품다 크기, 무게는 비슷하단다.

처음엔 S9이 끌렸는데 터치감도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아이팟으로 맘이 굳어졌다.
개미도 디자인 보더니 주저없이 아이팟을 선택하더라...
그래서 비쌌지만 사은품 주는 걸로 선택해서 36만에 구입하였다.
(이제 니모나 Wall-E 같은 동영상 보고 다닐수 있다고 좋아하면서 잠도 설쳤다 -.,-)
오늘이나 내일이면 배송되겠지?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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