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기무타쿠 또 실망이야 :: 달의 연인 뭐봐.감상

이제 기무라 타쿠야는 지는해가 된건가...
지난번 "미스터 브레인"도 보다 말았는데...
이번 달의 연인도....
끝까지 다 보긴 했지만 머랄까...
할말 없게 만드는....

슈메이역의 린즈링...
74년생이 저런 이기저인 몸매와 피부를 가져도 되는건지 -_-;
사실 1화때 반해서 한편한편 봤다는...

시노하라 료코...
기무타쿠한테 빛이라도 진건지...
왜 이런역을 맡은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슬럼프인가...
매년 기무타쿠와 아베히로시껀 꼭 보는데...
이번해에도 실망만... ㅠㅠ

내년엔 좋은 작품으로 만날수 있기를...

p.s 일본애들 보면 소꿉친구가 어릴때만의 추억이 아니고,
      현재까지 이어지는걸 참 좋아한다는... 
      같이지낸 시간만큼 나를 알고 너를 알고 그래서 언제나 바라봐준다는 머 그런...
      TOUCH(아다치 미츠루)에선 가슴을 후볐지만 이제 늙었는지 식상하다 ㅠㅠ;


덧글

  • 민근 2010/10/05 19:19 # 답글

    공감합니다. 포스팅을 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저랑 비슷한 감상을 하셨군요. ㅠㅠ
  • 몽니구마 2010/10/07 10:50 #

    내년엔 예전의 기무타쿠를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그리고 여자를 좀 부드럽게 안았으면 하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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