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2011 4분기 :: 나와 스타의 99일, 내가 연애할 수 없는 이유 뭐봐.감상

정말 오랜만에 일본 드라마를 챙겨보는것 같다.
이번 4분기 중 2개가 조금 끌리더군..
여신 김태희가 나오는 <나와 스타의 99일>과 느낌이 좋았던 <내가 연애할 수 없는 이유>..
아마 두 작품은 끝까지 보게 될듯 싶다.

이 드라마는 깜찍한 김태희와,
그녀의 보디가드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귀여움에 매료되어...
유치하지만 계속 보게 되더라...
이 둘의 로맨스가 참으로 기대되는...
주연인 '카리나'라는 배우... 엄청 이쁘네... ~_~;
여자들의 연애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콕콕 찝어가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파스텔 같은 화면으로 느낌이 참 좋더라...

오랜만에 보니 오랜만에 보는 배우들이 반갑고...
원전사고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변하지 않은듯한 그들...
그리고 한류의 힘을 보고 느낄수 있었던...

p.s
기무타쿠의 <남극대륙>은 이번엔 아예 안볼듯...
일드에 입문하게 해준 그의 부활을 기대했건만...
주변인 때문인지 대중보단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서 그런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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